주일학교 사역자들에게... 설교의 초창기에는 타인의 설교를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인용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까지나 빌려온 도끼일뿐이다. 그러므로 빌려온 도끼가 아닌 나의 도끼가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삶가운데 반드시 성경을 깊이 일어야 한다. 은혜 되는 말씀은 반드시 설교노트에 적는 훈련을 하여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맡은 아이들에게 하나님 내가 무엇을 가르칠까요? 라고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깊은 기도로 들어가면 그분께서 감화하시고 감동하셔서 능력의 말씀, 은혜의 말씀을 반드시 허락하여 주실 것이다. 우리가 그분을 의지하면 순간순간 그분은 우리를 감동하시고, 전할 말씀을 반드시 주신다. 아무쪼록 지금은 타인의 설교를 의존하지만 머지않아 그분의 음성들을 듣고 그분의 감화와 감동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