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그룻에 담긴 보배 ] 바울은 자신이 새 언약의 직분을 맡았기에 낙심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한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과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 들을 보배를 담은 질그릇에 비유하며, 이 큰 능력이 자신들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왔다고 밝힙니다. 사방에서 환난을 당해도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그안에 예수의 생명이 있기 때문이 며, 육신의 장막이 무너질지라도 하늘에 영원한 집이 예비되어 있 음을 바울은 확신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자신을 강권하므로 이제는 자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