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자료실/- 유머의 방 23

하나님의 마음

주제: 하니님의 마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태도, 노출 젊은 여성이 교회에 나올 때 꼭 배꼽티를 입고 나와는 것이었다. 하도 민망하게 생각한 담임 목사가 그 아가씨에게"자매님, 교회 열심히 나오는 것은 고맙지만 교회 올 때 복장을 좀 점잖케 입고 올 수 없어요?"라고 하자 "왜요, 목사님, 배꼽티를 입고 왔다고 해서요?" "그래요" "목사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잖아요. 그래서 난 나의 중심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꼭 배꼽티를 입고 나오는데 목사님은 그것도 모르세요? 하나님이 잘 보이시도록 꼭 깨끗이 씻고 온다구요"(김현수 강단유머7권

뱀도 미치게하는 술

낚시꾼이 강가에 도착해 장비를 다 풀고 나서야 미끼를 챙겨오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돌아가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을때, 작은 뱀 한마리가 벌레를 물고 지나가는것이 보였다. 낚시꾼은 잽싸게 뱀을 낚아채 벌레를 빼앗았다. 그리고 뱀의 점심을 빼앗은것이 미안해서 뱀의 목구멍에 소주를 조금 쏟아부어 주었다. 그로부터 얼마후, 낚시에 열중하고 있는 낚시꾼의 바짓가랭이를 누군가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드는게 아닌가! 낚시꾼이 내려다 보니,조금전의 그 뱀이 입에 벌레 세 마리를 물고 와 있었다.

무식한 졸부

어떤 졸부 부부가 연주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런데 늦게 도착하여 연주회가 진행이 되고 있었다.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지금 연주되고 있는 곡이 뭐에요?” 남편은 몰라서 옆 사람에게 물었다. “베토벤 교향곡 5번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바라보며 투덜거리듯 말했다. “우씨… 벌써 4번까지는 다 지나갔다.” 아내가 남편을 째려보며 말했다. “그러게 제가 빨리 서두르자 했잖아요!” 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 var sideView = new SideView('nameContextMenu', curObj, userid, planetUserid, '\uD589\uBCF5\uD55C \uD638\uC..

운전하실 때는 언제나 찬송을 부르세요

운전하실 때는 언제나 찬송을 부르세요. 당신이 만약 60Km로 달릴 때에는 “내가 매일 기쁘게 주의 길을 행함은”을 부르세요. 당신이 만약 80Km로 달릴 때에는 “하늘가는 밝은 길이”를 부르세요. 당신이 만약 100Km로 달릴 때에는 “나 이제 갑니다”를 부르세요. 당신이 만약 120Km로 달릴 때에는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를 부르세요.

개와 변호사

**개와 변호사** 변호사의 집에서 기르는 개가 동네 정육점에 난입하여 쇠고기 한 덩어리를 물고 달아났다. 정육점 주인은 변호사의 집으로 찾아갔다. "만약에 어떤 개가 정육점에서 고기를 훔쳐갔다면 그 개주인에게 돈을 요구 할 수 있는 거요??" "물론이죠." 그 안에는 청구서가 들어 있었다. "그렇다면 만원 내슈. 댁의 개가 우리 가게에 와서 고기를 훔쳐 갔수." 변호사는 말없이 정육점 주인에게 돈을 내줬다. 며칠 후 정육점 주인은 변호사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었는데.. '변호사 상담료 : 10만

모자란 놈과 미친 놈의 차이

모자란 놈과 미친 놈의 차이 자동차를 타고 가던 맹구가 정신병원 앞을 지날 때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 그 바람에 바퀴를 지탱해주던 볼트가 풀어져 하수도 속으로 빠졌다. 맹구는 속수무책으로 어찌 할바를 모르고 발만 굴렀다. 그때 정신병원 담장 너머로 이 광경을 지켜보던 환자 한명이 말했다. '여보세요! 그렇게 서있지만 말고 남은 세바퀴에서 볼트를 하나씩 빼서 펑크난 바퀴에 끼우고 카센터로 가세요.' 맹구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말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런데 당신같은 분이 왜 정신병원에 있죠?'그러자 그 환자가 대답했다. '나는 미쳤기 때문에 여기 온 거지, 너처럼 모자라서 온 게 아냐 임마!'

그만, 예배실은 완전히 폭소 바다가 되고 말았다

어떤 교회에 오랜동안 묵묵히 신앙생활을 한 집사님이 한분 계셨다. 주일성수신앙이나 십일조신앙이나 감사신앙이나 무엇하나 흠잡을 것이 없는 이 집사님은, 딱 한가지 흠이 있었는데, 그 것은 회중기도 기피증 환자였던 것이다. 아무리 대예배 시간에 기도를 시켜도, 30분이 지나던 40분이 지나던 침묵의 기도로 일관하여, 교회 담임목사님은 그 집사님 기도 시키는 일이 필생의 과제가 되었다. 어느날 심방길에 오른 목사님은 천신만고 끝에 집사님의 기도 허락을 받아내었다. 이 소문은 금방 전 교인에게 알려져, 돌아오는 주일은 목사님의 설교보다, 그 집사님의 기도가 모든 성도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되었다. 드디어 예배시간이 되어 집사님의 기도순서가 되자, 모든 교인들은 숨을 죽이고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드 디어 집사님의..

아담의 후손

어느 교회의 장로님 한 분은 늘 입버릇처럼 아담과 하와를 원망했다. "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어서 우리를 이렇게 고생시키나?" 그 교회 목사님은 그 장로님의 험한 입을 좀 다물게 하기 위해서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 내었다. 하루는 목사님이 그 장로님과 다른 교인들을 자기 집으로 초청했다 목사님은 그 장로님에게는 일부러 6시에 오라고 하고, 다른 교인들은 7시에 오라고 했다. 그 장로님은 일찌감치 목사님 땍에 도착했다. 이미 음식상은 다 차려져 있었다. 음식을 담은 그릇 위에는 뚜껑이 모두 덮여져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목사님은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장로님에게 한가지 당부를 했다. "손님들이 오실 시간이 되어서 잠시 문밖에 나가 보아야겠습니다. 그런데 장로님, 다른 것들은 다 뚜껑을 열어보..

[스크랩]대 바겐세일!

의정부 시내 한 마트에서 추석맞이 특별 바겐세일을 하기에 웃음짱이 쇼핑하러 그 마트에 갔다. 멋있게 생긴 젊은 남자 직원이 반갑게 맞이하며 말했다. "어서 오세요, 아주머니, 정말 젊고 멋있어 보여요." 기분이 좋아진 웃음짱이 그 직원에게 말했다. "어머 그래요? 내가 몇살 같아요?" 직 원: "30대 중반 정도? " 웃음짱:"와우, 그렇게 봐주니 정말 고마워요." 그러자 남자 직원이 요렇게 네가지 없게 말했다. "뭘요. 저희 가게에선 뭐든지 30% 할인해 드리잖아요." 이날 그 대형마트 그 왕싸가지 직원 땜에 20만원 손해봤다. 다음검색 출처: 3927Bible 말씀연구소 원문보기 글쓴이: 화평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