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성경강해***/- 에스겔 강해

이무웅목사/성령 받은 좋은 일꾼 (겔 36:26-27)

에반젤(복음) 2019. 7. 12. 15:37



이무웅목사/성령 받은 좋은 일꾼 (겔 36:26-27)


어느 이발조합에서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용사가 얼마나 사회에 기여하는가 하는 것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대회였습니다. 그들은 거리의 걸인을 데려다가 그 추한 모습을 사진 찍고 다음에는 목욕을 시키고 말끔히 이발을 시키고 새 옷을 입혀 전혀 다른 사람이 된 모습을 사진 찍어 "새 사람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제목이 붙은 광고지를 만들어 전시를 했습니다. 대회는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모델이 되었던 걸인을 다시 거리로 돌려보낼 수 없어서 호텔의 벨 보이로 취직을 시켜주고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걸인은 이튿날도, 그 다음날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합원들은 궁금하게 여기면서 수소문해 그 거지를 찾아내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걸인은 어느 뒷골목 쓰레기통 곁에서 술에 만취되어 자고 있었습니다. 조합원들이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인사불성으로 냄새만 풍기며 코를 골면서 자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렇듯, 목욕을 시키고 이발을 시켜 새 옷을 입혔다 해서 사람이 새 사람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겉이 변하는것보다 속이 변해야 합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교육수준이 높고 인격적 수양을 쌓았다 하더라도 인간의 본성이 변화되고 영혼을 새롭게 하지 못하면 아무리 외모를 가꾸어 놓아도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성령 받지 못한 사람들의 불행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본토로 귀환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정결케하시겠다고 말씀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새 영을 허락하시고 새 마음을 주어서 굳은 마음을 제할 것이며 새 영을 베풀어 주셔서 강팍하고 딱딱한 마음을 부드럽게 변화 시켜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다시 말씀해서 성령을 보내 주시겠다는 말씀이며 성령 받고 심령과 삶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말씀하신 것을 변개치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식언치 않으시고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약속을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영원하시고, 불변하시고,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약속을 지키지 못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유한하고, 상황에 따라서 변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약속을 절대로 변개치 않으시는데 분명한 약속은 하나님의 새영 즉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시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14:26에는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실 것을 약속하셨고 이 약속을 성취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오순절에 성령이 오셨습니다.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고, 성령을 받으라고 하시고, 성령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령은 부활하신 주님이 이세상에서 하늘로 떠나심으로 어김없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다락방에 모인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셨고 예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바람 같은 성령, 불같은 성령이 임하였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의 신앙생활에서 문제는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받은 은혜를 잘간직하지 못하고 흘리고 다니는 데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청년은 교회에 올 때마다 항상 똑같은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를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 그런데 사는 모습은 이성관계도 복잡하고 질서도없고 전혀 성령 충만한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매번 예배를 드릴 때마다 그는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를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 그 기도를 계속 듣던 한 자매가 너무 안타까워서 어느 날 그가 기도하는 옆자리에서 같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항상 하던 대로 "하나님! 저를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하자 옆에서 큰 소리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성령 받고 나서 바로 성령을 흘리고 다니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 받은 증거는 무엇일까요? 성령 받은 여러 가지 증거가 있을 것입니다. 성령 충만하게 되면 생활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게되고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은 생각이 불일듯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겔 36:26)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새 영과 새 마음을 우리 속에 두시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우리의 성품과 인격이 새로워지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살겠다고 결심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새 영과 새 마음에 대칭되는 것은 낡은 영과, 낡은 마음입니다.

에스겔서 2장 4절에 낡은 영, 낡은 마음을 가진 사람의 모습이 나옵니다.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굳은 자라(겔 2:4)고 합니다.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굳은 자라고 하는것은 그마음이 나 중심의 이기적인 사고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기주의라고도하고 인간 중심의 사고를 말하기도 합니다. 즉 인본주의, 세속주의라고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아집과 욕심과 교만을 말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마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반대방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에스겔서 3장 7절에 낡은 영, 낡은 마음을 가진 사람의 모습이 다시 한 번 나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이마가 굳고 마음이 굳어 네 말을 듣고자 아니하리니 이는 내 말을 듣고자 아니함이니라(겔 3:7)고 합니다. 이마가 굳고 마음이 굳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안으려는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어떤 분이 꿈속에서 천국을 갔는데 천사가 그의 앞에 큰 책을 가져다 놓기에 그 책이 무슨 책이냐고 물었더니 천사가 말하기를 “이 책은 당신이 세상에서 행한 모든 것이 기록되어 있는 행위의 책”이라고 했습니다.

첫 장을 보니 작은 글씨로 가득 쓰여져 있는데 무슨 글인지 알 수 없어서 천사에게 물어보니 천사가 말하기를 “그 내용은 당신이 세상에서 살 동안 행동으로 지은 죄가 낱낱이 기록되어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내가 세상에서 참 많은 죄를 지었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둘째 장을 펴보니 그 속에는 첫 장보다 더 작은 글씨로 가득 쓰여져 있어서 또 천사에게 물으니 “그것은 당신이 말로 지은 죄를 다 기록해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로 죄를 많이 지었구나!’라고 생각하고,

셋째 장을 펴보니 둘째 장보다 더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적혀 있는데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그것은 당신이 마음으로 지은 죄를 다 기록해둔 것이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한 장을 더 넘겨보니 그 장에는 글자는 없고 모두 까만색으로만 보여서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새영과 새 마음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새 영 새 마음은 남을 생각하는 섬기는 마음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겠다고 신본주의 마음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새 영과 새 마음을 우리에게 주시겠다는 것은 우리의 눈이 변화되어 영적인 세계를 보게 되고 따라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십자가를 바라보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까지는 세상 쪽을 가리키는 고장난 나침반을 가지고 살았다면 이제부터는 하나님 쪽을 가리키는 바른 나침반을 가지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삶을 살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약 100여 년 전에 한 농부가 자신의 농장을 팔고 제임스타운(Jamestown)에서 존스타운(Johnstown)으로 이사 가고 있었습니다. 그 길은 마차로 이틀 길이었습니다. 첫째 날 밤, 그 농부와 가족들은 한 동네의 우물가 옆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사는 분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존스타운 사람들에 대해 들으셨습니까? 그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그러자 그분이 되물었습니다. "제임스타운 사람들은 어땠지요?" 농부가 대답했습니다. "제임스타운 사람들은 친절하고, 어린아이를 사랑하고, 서로 돕기를 좋아하고, 교회와 목사님을 아주 사랑했지요. 그곳을 떠나기 싫었지만 직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된 것이죠." 그러자 그 동네 사람이 말했습니다. "존스타운 사람도 똑같아요. 아주 친절하고, 서로 돕기를 좋아하고, 교회와 목사님을 아주 사랑하지요." 그 말을 듣고 그 농부 가정은 기대를 가지고 존스타운에 들어가서 동네 사람들과 아주 만족하며 잘 살았다고 합니다.

그 몇 달 후에, 한 기능공도 제임스타운에서 존스타운으로 이사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동네 우물가에 여장을 풀고 농부와 만났던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 존스타운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입니까?" 그러자 그 사람은 똑같이 되물었습니다. "제임스타운 사람들은 어땠습니까?" 그 기능공이 대답했습니다. "말도 마십시오. 제임스타운 사람들은 천하고, 비열하고, 뒤끝이 나쁩니다. 목사님은 위선자이고, 선생님은 사랑이 없고, 여자들은 말이 많지요." 그 말을 듣고 동네 주인이 말했습니다. "존스타운 사람들도 똑같습니다. 그들도 천하고, 비열하고, 뒤끝이 나쁩니다." 그러자 기능공은 분노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곳에도 문제가 많은 사람들만 모였군요. 세상이 왜 이렇게 비뚤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찌푸린 얼굴로 존스타운에 들어가 살다가 그곳에서 1년도 살지 못하고 다시 오하이오로 이사를 갔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기능공처럼 자기 시야와 생각과 태도가 비뚤어진것은 생각하지 않고 항상 세상만 비뚤어졌다고 남을 탓하고 삽니다. 그러니까 좋은것은 안 보이고, 나쁜것만 눈에 보게되고 불행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항상 어디를 가도 만족을 모르고 좋은것만 찾다가 인생을 낭비합니다.

그러나 반면에 어떤 분은 농부처럼 어디에 가든지 좋은 면을 보려고 애를쓰고, 항상 자기가 처한 곳에서 희망을 만들며 인생을 보람 있게 보냅니다. 이러한 모습이 바로 성령 받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본문 26절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라고 합니다.

'굳은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는 완고한 마음을 의미합니다. 한번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먹는 것을 보고 장로들의 유전을 범한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마 15:17-2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면죄부(Indulgence)를 팔러 갔던 테젤(Tezel)에 대한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면죄부를 팔면서 지난 죄를 다 사함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질문하기를 “앞으로 지을 죄도 사함 받을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면죄부 하나를 더 사면 앞으로 지을 죄도 사함 받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테젤이 면죄부를 팔고 로마로 돌아오다가 강도를 만나 돈을 다 털렸습니다.

면죄부를 판돈을 훔쳐 가면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질거요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그 강도는 면죄부 두장을 보이며 앞으로 지을 죄도 면죄 받는다고 그러지 않았소 하고 소리 치고는 도망가 버렸습니다.

면죄부가 죄를 용서하고 새 사람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역사하심으로 되어 집니다.

마13장보면 예수님도 인간의 마음을 밭으로 비유 했습니다. 밭은 흙이 부드러워야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듯이 마음도 부드러워야 풍성한 열매를 맺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길가나 단단한 마음은 열매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돌짝 밭을 생각해 보십시오. 거기서 무슨 열매를 기대하겠습니까? 부드러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부드러운 마음을 가질수가 있습니까?

새 영을 가져야 합니다. 새 영을 가진다는 말은 영이 거듭난다는 말입니다. 영이 거듭난다는 말은 성령이 임하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하나님의 진리를 사모하고 또 잘 받아들이는 '수용성'이 있는 옥토같은 마음이 된다는 것입니다.

(마 13: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일본에 고오찌 요시다로오는 17세 때 주인의 돈을 훔쳤고, 18세 때에는 주인의 아내와 불륜의 관계를 맺은 후 그녀를 죽이고 집에 불을 질렀습니다. 그는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밤에 꿈을 꾸는데 환한 빛이 비취더니 천사가 그에게 왔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왔다. 지금 내가 네게 보여주는 성경을 읽고 말씀대로 행하여라.”하면서 천사가 그에게 커다란 성경을 펼쳐 보여주고는 곧 사라졌습니다.

며칠 후 그는 똑같은 꿈을 또 꾸었습니다. 그는 고민 끝에 성경을 구해서 밤낮으로 읽었습니다. 혼자 읽을 뿐 아니라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읽어주기까지 했습니다. 그 후 교도소 안에는 일대 변혁이 일어났습니다. 고오찌 요시다로오의 변화는 물론, 그와 동일하게 무서운 죄를 지은 죄인들이 하나 둘 변화되어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성경은 모든 죄수들의 공동 소유물로서 그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도소 안을 변화시킨 장본인이자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고오찌 요시다로오는 모범수로 가석방을 얻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성령을 받은 삶은 변화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겔 36:27)고 합니다. 성령은 우리 몸을 새롭게 해주십니다. 성령으로 새롭게 될 때 마귀의 도구였던 우리의 죽을 몸이 하나님의 의로운 병기로 바뀌어지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새 마음과 새 영"을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것은 보혜사 성령을 통해서 우리마음에게 주실 하나님의 영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오순절 설교에서 너희들이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그는 부활했다고 할때 무리들이 "마음에 찔림을 얻어 어찌할고 할때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행 2:38)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행 2:41)였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새 마음과 새 영은 십자가와 함께 회개를 통한 자신의 죄를 내어 놓는자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셨고 그와 더불어 새 마음과 새 영을 주어 인격의 변화를 이루어 나가는 초대 교회의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이제일교회 성도 여러분!

성충 5일 특별새벽기도회에 모두가 다 성령충만하여 새 마음과 부드러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잘하여 주님께 칭찬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좋은 일꾼들이 모두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