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성경강해***/- 갈라디아서 강해

[스크랩] 짐을 서로 지라, 심은 대로 거두리라(갈 6:1~10)

에반젤(복음) 2019. 12. 12. 21:23



             

* 오늘의 말씀 : 짐을 서로 지라, 심은 대로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1~10)

 

* 본문요약

 

  누가 죄를 범하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면, 온유한 마음으로 그가 신령한 사람으로 회복되도록 도와야 합니다. 또 그로 하여금 그렇게 죄를 범하게 만드는 삶의 고통과 압박의 일들()을 서로 나누어 져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주께서 각자에게 맡기신 사명과 책임(각자 자신이 져야만 하는 짐)을 남에게 미루지 말고 자신이 지십시오. 하나님은 결코 속임을 당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자기가 심은 대로 거두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을 위하여 심어 썩을 것을 거두는 자가 되지 말고, 성령을 위하여 심어 영생을 거두는 자가 되십시오. 선한 일을 하되 낙심하지 마십시오. 때가 이르면 거두게 될 것입니다.

 

찬 양 : 507(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347(212) 겸손히 주를 섬길 때

 

 

* 본문해설

 

1. 짐을 서로 나누어 지라(1~5)

 

1) 형제들이여 만일 어떤 사람이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사람(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사람)인 여러분은 온유한 마음으로 그러한 사람을 바로 잡아주고, 자기를 스스로 살펴서 여러분 자신도 그러한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십시오(여러분 자신도 그러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2) 여러분은 서로 짐을 나누어 지십시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십시오.

3) 만일 누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무엇이라도 된 것처럼 생각한다면,

그는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 것입니다.

4) 각 사람은 자기의 행위를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자기 자신에게는 자랑할 것이 있어도,

남에게까지 자랑할 것은 없을 것입니다.

5) 사람은 각각 자기의 짐을 져야 합니다.

 

- 범죄한(1) :

직역하면 넘어지거나, 머뭇거리다 실수를 범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바울이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은 거짓 교훈이나 우상숭배에 빠진 것과 같은 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유혹에 미혹되어 범하는 도덕적이고 개인적인 죄를 뜻합니다.

 

- 드러나거든(1) :

걸려들다’, ‘모르는 사이에 잡히다는 뜻으로,

어떤 사람이 죄를 범하는 것이 우연히 내 눈에 포착되어 알게 되면이라는 뜻.

 

- 신령한 사람인 여러분은(1) :

신령한 사람은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사람,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사람을 뜻합니다.

 

- 온유한 심령으로(1) :

사랑과 친절과 자비의 마음으로 그를 바로 잡아주고, 그를 회복시키려는 간절한 마음으로 신앙의 회복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 바로 잡아주고(1) :

그물을 수리하다’, ‘빠진 뼈를 제 자리에 맞추다는 뜻으로

신령한 믿음의 상태도 되돌려 놓는 것을 뜻합니다.

 

- 그러한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1) :

자기도 그와 동일한 시험과 유혹을 당할까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그를 도우라는 것.

마치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이런 유혹은 당하지 않을 것같이 마치 점령군이라도 된 양 범죄한 자를 책망하거나 몰아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 짐을 나누어 지라(2) :

여기에서 말하는 짐은 살아가는 데 힘겹고 벅찬 것을 뜻합니다. 그로 하여금 계속 죄를 범하도록 압박하는 삶의 고통스러운 일들을 함께 나누어 지라는 것입니다.

 

- 자기의 짐을 지라(5) :

2절의 짐은 그를 압박하는 삶의 짐을 말하고,

여기에서 각자 자신이 져야 하는 짐은 자신이 맡은 사명과 책임을 뜻합니다.

 

 

2. 심은 대로 거두리라(6~10)

 

6) 가르침을 받는 자는(말씀을 배우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십시오.

7) 스스로 속이지 마십시오(잘못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결코 업신여김을(조롱을)

받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입니다.

8)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해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둘 것입니다.

9)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마십시오. 피곤하지 아니하면(지쳐서 넘어지지 않으면)

때가 이르면 거둘 것입니다.

10) 그러므로 기회가 닿는 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한 일을 하되,

특히 믿음의 가정들에게 더욱 그렇게 하십시오.

 

- 기회가 닿는 대로(10) :

일부러 시간을 내어서, 내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라는 뜻

 

 

* 묵상 point

 

1.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온유한 마음으로 바로잡고

 

  바울은 마지막 때를 기다리는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들을 증거 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살던 때를 마지막 때로 여겼으므로,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주의 오심을 기다리는 자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증거한 말씀입니다만, 그로부터 거의 2000년이 지난 삶을 사는 우리야말로 마지막 때를 사는 자라는 마음으로 바울이 전한 이 말씀을 귀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1)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바울은 먼저 우연히 어떤 사람이 죄를 범하는 것을 목격하거나 알게 됐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증거 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죄는 바울이 앞서 경고한 우상숭배나 이단에 빠진 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혹을 받아 범하는 도덕적이고 개인적인 죄를 범하는 것을 우연히 보거나 알게 됐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를 증거 합니다.

 

2) 바로잡아 주고

 

  ‘바로잡아 주다는 본래그물을 수리하다’, ‘빠진 뼈를 제 자리에 맞추다는 뜻인데, 여기에서는 죄를 범한 자로 하여금 그들이 본래 갖고 있던 신령한 믿음의 자리로 돌아오도록 도와주고, 격려하고, 인도한다는 뜻입니다. 유혹에 빠져 죄를 범한 자를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연약함 때문에 죄를 범한 것이므로 그들의 연약함을 도와 건강한 믿음을 갖게 하여 그가 본래 가지고 있던 신실한 믿음의 자리를 회복하도록 도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상숭배나 이단에 빠진 자는, 이미 주님의 품을 벗어났으므로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신령한 여러분은 온유한 마음으로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유혹에 빠져 죄를 범한 자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자들은, 반드시 신령한 자라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령하지 않은 자는 신앙을 돕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예수님 앞으로 데리고 온 바리새인들처럼 죄를 범한 자를 공격하기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사람, 혹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자들은 죄를 범한 자들을 불쌍히 여깁니다. 그래서 그들이 본래 있던 믿음의 자리를 회복하도록 돕는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신령한 믿음을 가진 자만이 죄를 범한 자를 그들이 본래 있던 신령한 믿음의 자리로 회복되게 할 수 있습니다.

 

  신령한 믿음의 자리로 다시 회복하게 하는 것이지, 그들을 책망하자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므로 신령한 믿음을 가진 자라 하더라도 그들을 대할 때 온유한 마음으로 대하여야 합니다. 사랑과 친절과 자비의 마음으로 그를 바로 잡아주고, 그를 회복시키려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들의 연약함을 도와 신앙이 회복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4) 나도 그러한 죄에 빠지게 될까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범죄한 다른 사람을 바로잡아 줄 때 마지막으로 기억해야 할 것은, 나도 그가 범한 죄에 빠질까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대하여야 합니다. 나도 그가 범한 죄와 동일한 유혹에 빠질 수 있다는 두려움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그를 대하면 그를 온유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나는 절대로 그런 죄를 범하지 않을 것 같은 마음으로, 마치 점령군이라도 된 양 범죄한 자를 책망하거나 몰아칩니다. 그러면 그는 그 교회 공동체의 멤버가 되기 어렵습니다. 회개를 하여 주께로부터 죄의 용서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성도들과 함께 믿음 생활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께서 용서한 자를 이 땅의 사람들이 용서하지 않는 황망한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범죄한 자를 바로잡을 때 나도 그와 같은 죄를 범할 수 있는 연약한 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묵상 : 그를 회복하게 하려는 간절함으로

 

  이 말씀을 요약하면 결국 범죄한 자를 회복하게 하려는 간절함으로 대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가 이전에 갖고 있던 신령한 신앙의 자리를 회복할 수 있을까 이 간절함으로 대한다면 점령군처럼 함부로 하지도 않고, 오직 온유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나누어 져야 할 짐과 각자 자기가 져야 할 짐

 

  마지막 때를 기다리는 성도들이 해야 할 두 번째는 서로 짐을 나누어 지는 것입니다.

 

1) 서로 짐을 나누어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2).

 

  서로 나누어야 할 짐은 살아가는 데 힘겹고 벅찬 것들을 뜻합니다. 그로 하여금 삶이 고달프고 힘들다고 느끼게 하는 일들을 나누어 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물질의 문제이면 성도들이 함께 그 물질의 어려움을 나누고, 그것이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라면 성도들이 함께 그 마음의 상처를 위로하고 용기를 주라는 것입니다.

 

  이런 삶의 고달픔과 압박이 계속 될 때 위에서 언급한 죄를 범하게 됩니다. 그 압박과 억압이 그를 연약한 자가 되게 하여, 주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서로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은 그의 믿음을 건강하게 살도록 돕는 일이니, 이 일이야말로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일이 됩니다.

 

2)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임이라(5).

 

  서로 나누어야 할 짐(2)은 그를 괴롭게 만드는 억압과 압박을 의미하고, 여기에서 각각 자기가 져야 할 짐은 자신이 맡은 사명과 책임을 뜻합니다. 본문의 흐름으로 본다면, 내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보는 일이 바로 내가 맡은 사명과 책임입니다. 이것은 남에게 떠 넘겨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모두가 다 자기의 일이라 여기고 서로 남을 사랑하고 섬기고 돌보는 책임을 감당한다면, 그 교회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교회로 건강하게 자라게 될 것입니다.

 

 

3.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자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에게만 있다는 것은 그 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갖게 되었다는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한다는 뜻입니다. 가령 내가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일을 계속 하고 있다면, 또 예배드리고 전도하고 섬기고 봉사하는 일을 계속 하고 있다면 이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리라는 소망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 소망을 나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이런 일들을 남에게 자랑을 했다면, 그 복을 이미 이 땅에서 다 받아버렸으므로 그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질 것이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무슨 자랑할 것이 있다면 자기 자신에게나 자랑하고 일절 다른 사람에게는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그를 칭찬하십니다.

 

 

4. 가르침을 받는 자는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말씀을 배우는 자는 자기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해야 합니다. 이것은 말씀을 가르치는 자에게 무슨 선물을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가 말씀 사역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혹시 그에게 무슨 어려운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라는 것입니다. 그가 나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있으니, 나는 그의 삶을 살펴 그가 말씀 전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심은 대로 거두리라

 

1)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으실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속임을 당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남모르게 적당히 했다고 하나님께서도 모르시리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두세 사람이 조용히 속삭인 일도 주께서 다 아십니다.

 

2) 그러므로 잘못된 생각을 품지 말라(스스로 자신을 속이지 말라).

 

  그러므로 잘못된 생각을 품지 마십시오. 자기를 자랑하려 하지도 말고, 남을 함부로 평가하려고도 하지 말고, 은밀하게 못된 짓을 하려는 생각도 하지 마십시오. 사람은 완벽하게 속일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이미 다 아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3) 심은 대로 거두리라(육을 위해 심는 자와 영을 위해 심는 자)

  

  결국 사람은 그가 심은 대로 거둡니다. 날마다 살아가는 삶의 모든 일들이 다 심는 일입니다. 공부하고 일하고 먹고 마시는 모든 일들이 다 심는 일입니다. 그 모든 일들을 이 땅을 위해서만 하는 사람은 육신을 위해 심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땅에만 심었으니 땅의 시간이 지나면 거둘 것이 없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한 사람은 성령을 위해 심은 자입니다. 이들은 영원한 나라를 위해 심었으니 땅의 시간이 지나도 거둘 것이 있습니다.

 

 

6. 선한 일을 하다 낙심하지 말라

 

1) 피곤하지 아니하면(지쳐서 넘어지지 않으면)

 

  복음을 전하는 일, 연약한 자를 돕는 일, 범죄한 자가 다시 그 신앙이 회복되도록 돕는 일, 이 모든 착하고 선한 일을 할 때 지쳐서 넘어지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보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때로 좋은 소리는 고사하고 욕이나 듣지 않으면 좋겠다고 할 만큼 힘든 일이 있을지라도 멈추지 마십시오. 주께서 기뻐하십니다.

 

2)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렇게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을 계속 심고 또 심으면 때가 이르면 거두게 됩니다. 그 열매를 거둘 때가 언제인지 모르니 조금 답답하기는 하겠지만, 그러나 반드시 그 열매를 거둘 때가 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3) 그러므로 기회 있는 대로 선한 일을 하라

 

  그러므로 주께서 열매를 맺게 하시는 때가 오리라는 것을 믿고, 날마다 선한 일을 하기에 힘쓰는 자가 되십시오. 기회 있는 대로 하라는 것은, 기회가 올 때만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착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 하라는 뜻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나서서 하라는 것입니다. 마치 엄마가 자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항상 생각하듯, 그렇게 힘써 하라는 것입니다.

 

4)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십시오. 그래야 그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됩니다. 그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되어야 마지막 때를 이길 수 있습니다.

 

묵상 :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교회를 찾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히려 사랑하고 섬길 곳을 찾아야 합니다. 기회 있는 대로 착하고 선한 일을 하려 힘쓰는 자들, 이들이 바로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들입니다. 무엇이 복인지, 그 복이 어떤 의미를 가진 것인지를 아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 기도제목

 

1. 죄를 범한 자를 발견했을 때 점령군처럼 그에게 함부로 대하지 말게 하옵소서.

 

2. 오직 그가 신앙의 바른 길을 걷도록 온유한 마음으로 돕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3. 서로 짐을 나누어 지고, 서로 사랑하며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4. 선하고 착한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적극적인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