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공간/- 찬양의소리2

영광은 주님홀로

에반젤(복음) 2019. 11. 8. 03:35




 

                                                                                                                                                         

 

새벽의 만나를 채취하는 사람들                   


 


 

글쓴이/봉민근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를 채취하기 위해

매일 같이 광야로 나갔다.


아침마다 하늘로 부터 내려오는 만나는 그들의  양식이 되었다.


지금도 하나님은 영적인 만나를 새벽마다 우리에게 내려 주신다.

깨어 기도하는 자가 이 만나를 채취 할수 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새벽의 만나를 맛보며 지금도 영적인 힘을 얻고 있다.

말씀으로 , 큐티로 기도로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하는 몸부림의 행렬들은

수천년 역사를 거슬러 이어지고 있다.


눈을 뜬자만이 먹을 수 있는 이 신비를 맛보지 못한 자는 알지를 못한다.


신앙의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기도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을 만나서 대화하는 것이다.

좀더 사랑이 깃들인 대화는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설레이게 한다.


만나면 징징 울면서 자신의 욕심만을 내세우고 달라고만 하던 기도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영적 대화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기도의 차원을 높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도는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다.

세상의 임금들과도 감히 독대 생각하지 못하는 인생들이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되시는 주님을 독대 하는데 가슴이 설레이지 않는다면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못한 연고다.


사단은 분리 시키는 영이다.

하나님과 분리 시키는 거짓 영이 우리의 기도를 가로 막고 새벽의 만나를 취하지 못하도록

세상의 문화 속에서 나를 바쁘게 만든다.


하늘의 신령한 것을 맛본 사람들은 영적인 새로운 변화산에 빠져서 결코 그것을 포기 할수 없다.

베드로처럼 여기가 좋사오니라고 고백할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이 없는 사람은 껍데기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면 설레이고 기쁨이 넘치며 한없이 대화하고 교제하며 같이 있고 싶어지는

감동의 자리에 앉게 되는 것이 신앙생활의 참 맛이다.


그렇지 못하다면 무엇인가 문제가 생겼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하나님의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면  가슴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지 못한 연고가 분명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쁨의 만나를 주시기 위해 아침마다 우리를 부르신다.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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