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은 이것입니다.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가 무엇이냐 그럴 때 불신자는 끊임없이 내가 틀린 것이 있다면 그것도 하나님 책임이야.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이 죄를 만들었기 때문이요 하나님이 환경을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이요 나에게 너무나 억울한 일을 많이 베풀었기 때문에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되었다는 겁니다. 신자는 무엇이 다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 이렇게 된 것은 전부 제 책임입니다.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내가 잘못한 것입니다. 무엇에 놀라게 되느냐 하면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벌레 같은 인간을 어떻게 그렇게 사랑하십니까? 이 결론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쩌면 그러실 수 있습니까? 인간 중에 우리가 괜찮은 인간을 만나도 깜짝깜짝 놀라는데 비교할 수 없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인간, 그리고 노골적으로 ‘야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나님을 믿으려면 내 주먹을 믿어라’를 놔두는 하나님, 그리고 그 사람마저 가능하면 회개케 하여 구원을 얻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이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악인과 선인에게 비를 주시는 하나님, 햇볕을 주시는 하나님, 악당이 잘 사시는 것을 보면 좀 약오르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얘야, 미운 자식에게 떡 하나 더 준단다. 나중에 어차피 지옥갈 것 같은데 살아있을 동안이라도 잘 먹고 잘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시는 하나님, 그런 하나님께 항복하고 싶으시지 않습니까? 마땅히 하나님, 제가 항복합니다. 하나님은 경배와 찬송을 받으시게 합당하십니다. 그 결론에 동의하십니까? 여기가 아멘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어떤 억울한 일을 당해도, 어떤 악한 일과 어떤 더러운 일이 세상에 생겨도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시며 하나님이 저것은 불쌍히 여기고 계십니다. 죄를 못 보시는 하나님이 참고 계시는데 내가 왜 먼저 정리를 하느냐는, 이것이 신자의 변화입니다. 세상의 꼴을 하나님의 시각에서 보면 신자가 빼앗겨서는 안 되는 시각이요 신자 된 자랑이요 신자 된 상입니다. 이 복과 이 시각과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에 대하여 감사하는, 그래서 동참하여 인내하는, 기도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권합니다. 로마서 16강(롬 2:3-8),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박영선목사) 중에서 |
출처: 개혁주의 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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