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성경강해***/- 요한계시록 강해

[스크랩] 사데 교회에 보낸 편지(계 3:1~6)

에반젤(복음) 2019. 11. 9. 19:44



  

* 오늘의 말씀 : 사데 교회에 보낸 편지(요한계시록 3:1~6)

 

* 본문요약

 

 사데 교회는 살았다 하는 이름(명성)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라는 책망을 받습니다. 주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사데교회의 행위의 온전함을 전혀 찾을 수 없으니,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완전히 죽게 되기 전에 그 남은 것이 회복되도록 깨어 일어나라고 명하십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 옷을 더럽히지 않은 몇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흰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다닐 것입니다. 이기는 자는 주께서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지우지 않고,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그들을 시인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찬 양 : 167(179) 주 예수의 강림이

          173(184) 불길 같은 성신여(주 성령)

 

 

* 본문해설

 

1. 사데 교회에 대한 책망과 경고(1~3)

 

1) “사데 교회의 사자(교회의 지도자)에게 이렇게 써서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말씀하신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로다.

2) 그러므로 깨어나라. 너에게 아직 남아 있는 것이(죽어가는 것이) 완전히 죽게 되기 전에

네 남은 것을 굳건히 하라. 나는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라.

3) 그러므로 네가 그 가르침을 어떻게 받고 어떻게 들었는지를 생각하고(기억하고) 굳게 지켜

회개하라.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내가 네게 올지 네게 결코 알지 못하리라.

 

- 일곱 영(1) :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신 성령을 뜻합니다.

 

- 일곱 별(1) : 각 교회를 맡은 천사들을 뜻합니다.

 

- 죽은 자(1) :

육신은 살아 있으나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진 자라는 뜻

신약성경에서는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것을 죽었다고 표현합니다.

 

- 굳건히 하라(2) :

굳건히 한다는 것은 강하게 하다, 단단하게 하다, 버티게 하다의 뜻으로,

그 남은 바 죽어가는 것들을 다시 살리라는 뜻입니다.

죽어가는 믿음을 다시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 깨어나라(2) :

한 시간 정도만 깨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깨어있는 상태로 살아가라는 뜻.

영적인 긴장감을 늦추거나 방심하지 말고, 계속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라는 뜻.

 

- 생각하라(기억하라, 3) :

계속해서 잊지 말고 생각하며 기억하라는 것.

말씀을 받아들이고 늘 마음속에 품고 있으라는 것.

 

 

2. 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에게 주시는 복(4~6)

 

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가 몇 명이 있다. 그들은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이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그들은 그럴 만한 자격이 있기 때문이라).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그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

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흰옷(4) : 흰옷은 그리스도의 피로 자기 죄를 씻음 받은 자들을 뜻합니다(7:9).

 

- 생명책(5)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들(하나님의 백성)의 이름이 기록된 책

 

 

* 묵상 point

 

1. 사데교회에 대한 책망

 

1) 사데의 특징

 

 사데는 본래 리디아 왕국의 수도였습니다. 도시 뒤쪽으로 트몰루스 산이 치솟아 있었으며, 이 산에서부터 교각 같은 암석으로 된 좁은 산등성이 있었고 이 위에 사데 도시가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천혜의 요새와 같은 도시였으므로 외적의 침략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페르시아의 고레스가 사데를 침략할 때 성을 지키는 경계병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고레스는 사데에 무혈입성을 하였고, 그 후 고레스는 사데 성 사람들에게 일체의 무기 소지를 금지하고, 그 대신 춤과 노래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사데는 퇴폐일로에 들어가서 이교도들로부터도 경멸할 만큼 극도로 타락한 문화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인구가 늘어나자 산 아래쪽 계곡에 새로운 도시가 건설되고, 이곳에 극장과 경기장을 건설했으며, 거대한 아르데미스 신전이 이곳에 있습니다. 일찍부터 양모 염색 기술로 부를 이룬 부유한 도시입니다.

 

2) 사데 교회의 문제(1)

 

 사데 교회의 문제는 이단도 핍박도 아닙니다. 영적인 죽음이 그들의 문제입니다. 활동적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었음에도 죄가 만연해 있었습니다. 겉보기에는 훌륭했지만 내면은 심각하게 타락해 있었습니다. 극도로 타락한 사데의 이런 문화적 토양 속에 있는 사데 교회 사람들도 세상의 즐거움과 쾌락에만 관심을 갖고 영적인 면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3) 그들은 성공한 교회라는 명성을 얻기 위해 주님을 섬기는 일을 뒷전으로 미루었습니다.

 

 사데 교회는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것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번창하고 활발하며 성공했다 할 만한 것들을 모두 갖춘 훌륭한 명성을 가진 교회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사데 교회야 말로 생동감 넘치는 살아 있는 교회처럼 보입니다. 성도들 간의 교제에 있어서나, 봉사와 섬김의 활동에 있어서나 어느 면으로 보아도 전혀 문제가 없는 교회였습니다. 예배 역시 교리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훌륭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데 교회는 성공한 교회라는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을 뒷전으로 미루었습니다. 겉보기에 화려한 활동에 치중하느라 골방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일을 가볍게 여기고, 부흥하고 성공한 교회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일에만 몰두했습니다.

 

4) 성공했다는 명성은 있었으나 실상은 죽어가는 교회(1)

 

 사데 교회의 성도들이 세상 것을 얻기 위해 신앙생활을 포기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예배나 각자 자기가 맡은 직분에 그 어느 교회보다도 열심히 했고 충성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예배와 찬양과 봉사에 참여하면서 분명히 은혜도 받았고, 기쁨도 얻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예배와 찬양과 봉사의 삶을 통해 얻는 기쁨이 주께서 주시는 은혜로 여겼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렇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자기들이야말로 구원 받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며 분명한 구원의 확신을 가졌습니다.

 

 모든 면에서 열심히 하는 교회였으니 사데 교회는 크게 부흥했고, 또한 교인들 모두가 대단히 활동적인 모습을 갖고 있었으니 살아 있는 교회라는 명성을 얻는데 성공합니다. 부흥한 교회로 볼 때나, 성도들의 활동 면에서도 단연코 앞선 교회였습니다. 그 명성에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이 교회에서 칭찬거리를 찾을 수 없다고 하시면서 단 한 마디도 칭찬하지 않으셨습니다.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 모든 활동들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만족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모든 활동들은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헌신이 아니라 조금은 고상하게 보이는 종교적인 취미 활동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그 모든 것이 다 하나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그들만의 잔치였습니다. 신앙 활동이 아니라 종교적인 감정놀음인 것입니다.

 

5) 실상은 죽은 교회라는 의미

 

 여기에서 죽었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성공과 부흥도, 생동감 넘치는 것처럼 보이는 많은 활동들도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배가 교리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이 드려졌으나 바리새인들처럼 형식만 남은 예배였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와 기쁨이 없는 예배, 그저 예배의 순서만 남은 예배입니다. 그러므로 겉으로 보시기에는 생동감 있는 교회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죽은 교회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묵상 :

 

세상일에 마음을 빼앗기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세상 것을 얻기 위해 주님을 포기합니다. 중고등학교 때에는 대학 입시 때문에, 대학에서는 취직 시험 때문에, 직장에 들어가서는 승진하기 위해 주님을 섬기는 일을 뒤로 미루다 결국 시간을 놓쳐버립니다. 주님은 이들이 세상에서는 분주하게 살았으나 영적으로는 죽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엇보다도 주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골방을 지키십시오.

 

 교회 활동에만 분주하여 정작 지켜야 할 주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골방을 잃어버리는 자들이 되지 마십시오. 신앙생활의 모든 일들은 주님을 위한 일인데, 정작 주님을 만나는 일은 외면하고 활동에만 분주하다면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기도의 골방을 지키십시오. 이 일을 주께서 원하십니다.

 

 

2. 깨어나라, 기억하고 그 믿음을 굳건히 하고 회개하라

 

1) 아직 남은 것이 완전히 죽기 전에 깨어나라(2)

 

 그러나 예수님은 사데 교회가 아직은 완전히 죽어 있는 상태는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상태가 마치 죽어가는 환자처럼 아주 미약하여 언제 끊어질지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진 죽은 자가 되기 전에 서둘러 깨어나라고 말씀하십니다.

 

 깨어나라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항상 영적인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라는 것입니다.

 

2) 기억하고 굳게 지켜 회개하라(3)

 

 다시 깨어나는 방법은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기억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것을 통해 주님과 교제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것은 창세기의 주제였었는데, 여기 요한계시록에서도 여전히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이것을 회복하는 것이 바로 깨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쁘고 분주하게 살아도 주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게으름과 잠에 빠진 것이고, 주님과 동행하며 사는 자는 그 영이 깨어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다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말씀을 찾으면 그 말씀을 굳게 지켜 명하신 일에 충성합니다. 또 말씀을 묵상하다가 내가 잘못한 부분을 찾으면 그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날마다 영의 더러움을 씻어내어 정결케 하고, 영의 양식을 채워 우리의 영을 건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일이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영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이것이 바로 깨어있는 자가 항상 해야 할 일입니다.

 

3) 내가 어느 때 너희에게 올는지 알지 못함이니라(3)

 

 단순히 언제 올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사데 교회에 언제 올는지 알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아주 가까운 장래에 오셔서 그들을 심판하실 것이니 그때가 오기 전에 서둘러 회개하라고 촉구하시는 것입니다.

 

묵상 :

 

 그러나 그때가 연기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주께서 오늘도 여전히 주님의 날을 연기하셔서 우리 때에도 오시지 않을 것이라 여기지 마십시오. 주께서 이제 때가 되었다 여기시는 그 날 세상은 멸망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항상 영적인 긴장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가 되십시오.

 

 

3. 흰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에게 주시는 복

 

 하지만 사데 교회에 흰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가 몇 명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에서의 흰옷이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들이 입는 천국 백성들의 옷입니다. 그러므로 그 옷을 더럽히지 않은 것은 믿음을 잃지 않았다는 것을 뜻합니다.

 

1) 그들은 세상 것을 얻기 위해 주님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시험 성적이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주님 섬기는 일을 포기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직장에 떨어지거나 승진 시험에 누락되는 한이 있더라도 주님과 동행하는 자리를 포기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2) 그들은 분주한 활동을 하느라 주님과 동행하는 자리를 잃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교회 활동에 분주하여 주님과 동행하는 기도의 골방을 뒷전으로 미루지도 않았습니다. 차라리 교회 활동을 줄이는 한이 있어도 주님과 자기 개인과의 만남인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3) 그들은 무엇을 하든 항상 순전한 마음으로 하였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유지하고 있었으므로 주께서 주시는 은혜를 항상 공급받아, 그 마음에 주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겉보기에는 다른 사람과 똑같이 예배드리는 것 같지만 이들의 마음속에는 주님을 향한 감사가 있습니다. 똑같이 기도하는 것 같지만 이들은 주님의 사랑을 구하는 기도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4) 주께서 그들을 흰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로 여기십니다(4)

 

그들이 주님을 향한 순전한 마음을 잃지 않으려 애쓴 것을 주목하여 보셨습니다.

주께서 그들을 가리켜 흰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라고 평가하셨습니다.

 

 

4. 끝까지 이기는 자는 생명책의 이름을 결코 지우지 아니하리라

 

 사데 교회에 흰옷을 더럽히지 않은 몇 명의 사람들이 끝까지 그 믿음을 잃지 않고 인내하면 다음과 같은 복을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1) 그들은 장차 흰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거닐게 될 것입니다(4~5)

 

 사데에서는 합당한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연회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데의 습관을 따라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예복인 흰옷(흰 세마포 옷)을 입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옷을 입고 영광의 나라에서 주님과 함께 거닐게 될 것입니다.

 

2)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우지 않을 것이며(5)

 

 그의 이름을 하나님 나라의 생명책에서 결단코 지우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책에는 천국에 들어갈 자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세상에서는 버림받고, 사람들로부터 무시와 조롱을 당할지라도 주께서는 그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의 이름을 결단코 지우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3) 내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그 이름을 시인할 것이라(5)

 

 그리고 마지막 심판 날에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시인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그들을 시인하면, 주님의 사람으로 인정받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됩니다.

 

묵상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6).

 

생명책의 이름을 결단코 지우지 않겠다고 말씀하신 것은

 

 생명책에 이미 기록되어 있는 이름도 지워질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령을 근심하게 하다가 결국 성령이 그에게서 떠나시면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이 지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그 믿음을 잃지 않으면 주께서 결단코 그 이름을 지우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믿음을 가졌는데 주께서 이름을 지우시는 법은 없다는 것, 착오나 그 어떤 일로도 믿음을 가진 자는 반드시 하나님 나라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는 자가 되십시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것, 이것이 주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다 해야 할 일을 발견하면 그 말씀에 순종하고, 내가 저지른 죄를 발견하면 자복하고 회개합니다. 오직 이 일만이 마지막 때의 환난을 이길 힘을 갖게 합니다.

 

 

* 기도제목

 

1. 세상일에 분주하여 하나님 섬기는 일을 잃어버리는 자 되지 말게 하옵소서.

 

2. 오직 하나님께 감사하는 순전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3.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망으로 봉사하며 섬기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