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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향한 태도에 대한 점검

에반젤(복음) 2021. 1. 8. 07:56

이웃을 향한 태도에 대한 점검

 

 

 

나는 사람들에 대해서 교만한 태도나 불같이 화를 잘 내는 태도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만일 나의 타고난 성품이 그러하다면 나는 그런 기질을 다스리기 위해서 진정으로

 

노력하고 있는가?

 

나는 이웃 중에 자신에게 피해를 주거나 나쁜 관계의 사람에 대해서

 

증오심을 품고 있지 않은가?

 

나는 다른 사람이 내게 불친절하거나 악의를 품고 미워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못 마땅해

 

하거나 미워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반대하고 내가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존경심을 보이지

 

않는 것 때문에 그 사람을 미워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다른 사람을 질투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다른 사람의 성공이나 부나 명예 때문에 은근히 기분이 상해 있지 않은가?

 

나는 다른 사람이 명예나 성공이나 부를 잃었다면 은근히 기뻐하지 않는가?

 

다른 사람들을 속이거나 그들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가?

 

나는 이웃을 대하는 태도에서 공정한가? 나는 나의 태도가 하나님의 엄격한 말씀에

 

부합하다고 하나님 앞에서 변호할 수 있는가?

 

나는 이웃에게 신실한 사람인가?

 

나의 이웃은 내 말을 신뢰할 수 있는가?

 

나는 내게 맡겨진 일에 엄격하고 분명하게 진실한가?

 

아니면 비양심적으로 행동하고 있는가?

 

나는 빚을 갚는 것을 고의적으로 연기하는 죄를 짓고 있지 않은가?

 

나는 수중에 돈이 있으면서도 고의적으로 빚을 갚지 않아

 

상대방에게 해를 입히고 있지 않은가?

 

나는 이웃을 어떤 형태로든 압제하며 살고 있지 않은가?

 

나는 궁핍한 이웃이나 무지한 이웃을 악용하지 않는가?

 

나는 물건을 사고 팔 때 가격 협상에서 유리하도록 진실을 감추거나

 

거짓을 꾸며대지 않는가?

 

나는 이전에 이웃에게 해를 입히고도 그것에 대해서 보상하지 않은 채 살고 있지 않은가?

 

나는 이웃을 향해서 사랑의 의무를 준수하며 살고 있는가?

 

궁핍한 이웃을 보고도 손을 펼치지 않고 살고 있는가?

 

이웃의 궁핍을 보고도 마음을 닫거나 아예 보지 않으려고 하지 않는가?

 

아니면 어쩔 수 없이 구제하게 되는 그런 상황을 싫어하지 않는가?

 

나는 이웃이 죄악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보고도

 

그 이웃을 책망하는 일을 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가?

 

나는 경건치 않거나, 세속적이고, 사치하고, 불결한 사람들과 교제하고 있지 않는가?

 

나는 대화를 할 때 악하게 말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이것 저것 판단하며 악하게 말하지 않는가?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을 들으면 그것을 기뻐하고 마음에 두었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는가?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바를 확인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는가?

 

다른 사람에게 미리 알아보지도 않고, 또는 미리 들어보지도 않고

 

그들에 대해서 판단내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가?

 

나는 사람들이 쓸데없는 말을 주고받으며 농담을 즐겨 하는 자리에 있을 때 그 대화에 쉽게

 

참여하여 똑같이 행동하지 않는가?

 

비록 그 대화에 참여하거나 이끌어 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 대화를 즐거워하지 않는가?

 

나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 비난하는 것을 즐겨 하지 않는가?

 

나는 사람들이나 어떤 모임이 둘로 분리되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사람이 아닌가?

 

나는 이웃과 대화할 때 오직 엄격한 진실만을 말하려고 노력하는가?

 

혹 작은 것이라도 거짓을 말하고 있지 않은가?

 

나는 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이나 소원이나 목표를 말할 때 정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