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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782호) - 성령의 임재와 악령의 술수

에반젤(복음) 2025. 10. 17. 17:51

너희 속에 계신 성령 하나님(요 14:16-2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 14:16-17).
 
구약의 하나님은 말씀으로 오셨고, 신약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오순절 이후 하나님은 우리 몸 안에 성령으로 오셨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광을 돌리라"(고전 6:19-20).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살고 있습니까?
 
1. 성령을 근심케 하는 죄를 범하지 마라 
* 하나님을 거역하고 스스로 사는 것 자체가 죄다 된다. 탐심과 정욕으로 사는 것은 죄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엡 4:30). 
"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5). - 사탄의 꾐에 사람들은 넘어갔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스스로 살려고 한 것이 죄의 시작이다.
* 루시엘(퍼)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겔 28:13-15)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4). -
* 아람 장군 나아만과 엘리사의 종 게하시 -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왕하 5:26-27).
 
2. 성령을 소멸케 하는 죄를 범하지 말라
*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기도는 하지 않고, 예배를 폐하고, 받은 은사를 무시하는 것은 곧 하나님 앞에서 고의적인 죄가 된다.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살전 5:19) - 기쁨도 없고, 기도도 하지 않고, 감사하지도 않는 생활이 사울 왕처럼 성령의 임재을 소멸하게 만든다.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삼상 16:14).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 8:7) -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사는 것이 죄다. 타락한 인간의 생각은 사탄의 지배를 받고, 상실한 마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말았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렘 17:9-10).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롬 8:7-8).
 
3. 성령을 훼방케 하는 죄를 범하지 말라
* 하나님을 모독하거나 성령을 거역하는 것은 사함을 받지 못하는 죄가 된다. 즉 영으로 살지 않은 것이 죄가 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마 12:31-32).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행 5:3).

* 영으로 살지 않는 것이 죄다. 하나님꼐 대적하는 행위이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갈 5:16-17).
 
결론. 신앙생활이란 성령과 교통하는 삶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 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고후 13:13). - 성령의 교통 하심(축도)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광을 돌리라"(고전 6:19-20).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 14:26). 내 안에 오신 성령 하나님을 인정하고 성령이 주시는 감동에 따라 사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악령으로부터 오는 생각과 행위들

 

마귀가 우리에게 접근하는 까닭은 소극적으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많은 그리스도인을 실족하게 만들기 위함이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망하게 하기 위함인데, 마귀는 주로 우리의 영을 공격목표로 삼으며, 귀신은 우리의 육신을 포로로 잡아서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뜻을 드러낸다. 사람은 영과 육을 지닌 존재인데 마귀는 영을 지배하여 우리를 영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며, 귀신은 우리의 육체를 점령하여 귀신의 행위를 하게 하는 것이다. 영과 육이 마귀와 귀신에게 사로잡히게 되면 그는 망하게 되는 것이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마귀는 두루 다니면서 삼킬 대상을 찾아다니며,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외 없이 마귀의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이다.


1. 번개처럼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근거도 없이 의심이 오고 오해하게 되고 미워하게 되고 심지어 마귀의 소리까지 듣게 되는 것.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요 13:2).

2. 이상한 환상과 영상이 자꾸 나타나거나 괴상한 꿈을 꾸게 되는 것: 괴상하고, 성급하고, 어리석고, 환상적이고, 교만케 하고, 혼돈시키고, 비합리적인 환상과 영상이 자꾸 나타나는 것.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삼상 18:10).

3. 영적 침체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기쁨과 열정을 잃고, 신앙 생활에서 무기력함을 느끼는 상태을 말한다. 예배를 폐하고, 기도를 집중적으로 할 수 없게 되고, 성경 읽는 것에 집중할 수 없게 되고, 설교를 집중해서 듣지 못하게 되며 생각이 뚝뚝 끊어지고 생각이 분산되면서 방황하는 것도 마귀의 역사로부터 오는 것이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5).

 

4. 완악, 완고함: 어떤 특정 이념에 사로 잡혀서 시험해 보거나 반성해 보거나 고려해 보는 것을 거부하고 다른 의견에는 아예 귀를 기울이지 않는 고집, 완고함도 악령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그 후에 열 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막 16:14).


5. 무기력, 우울증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고 회상할 수 없는 혼미한 생각들,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슨 일이나 불가능하게만 보이고 중단하고 싶은 것, 모두가 마귀의 역사다. 마귀의 끈질긴 방해로 인해서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마귀는 우리의 약점을 이용해서 우리를 사로잡으려고 한다. 귀신은 육체가 약할 때 우리 몸으로 스며든다. 귀신이 침투를 시도하면 우리 몸은 컨디션이 나빠진다.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잠을 설치며 불면증으로 시달리게 된다. 어두운 분위기로 인해서 짜증이 나며 신경이 쇠약해져서 하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고 무력해지기 시작한다. 삶의 의미를 모르겠고 의욕도 생기지 않으며, 모든 것이 부질없는 일 같이 보인다. 이것이 우울증 초기 현상인데 귀신이 접근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마 8:16).

 

6. 불순종과 우상숭배: 마귀는 끊임없이 우리의 생각 속에 하나님과 어긋나는 생각들 즉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생각들을 불어넣는다. 그런데 이것이 교묘하게 위장될 뿐만 아니라 타당한 근거를 지닌 내용처럼 보이기 때문에 속기 쉬운 것이다. 우리의 그릇된 분별과 판단을 이용하여 마귀는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게 만든다. 마귀는 각 그룹마다 자신들의 독특한 특징을 지닙니다. ‘종교의 영’은 거짓 종교체계를 따르도록 우리를 유혹하며, ‘발람의 영’은 권세와 물질을 더 좋아하게 만들며, ‘이세벨의 영’은 우상을 숭배하게 만든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7. 살인과 폭행: 세상에 대한 적개심을 품고 묻지마 살인이나 묻지마 폭행은 대상을 특별히 지정하지 않고, 구체적인 동기 없이 사람을 죽이거나 폭행하는 것으로 이런 현상은 거의 악령의 지배를 당하는 것으로 부터 오는 것이다.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다윗이 손으로 수금을 탈 때에 사울이 단창으로 다윗을 벽에 박으려 하였으나 그는 사울의 앞을 피하고 사울의 창은 벽에 박힌지라 다윗이 그 밤에 도피하매"(삼 19:9-10).


8. 음란함: 음란한 생각이 들어서 기도를 방해받거나 음란한 영상매체에 관심을 갖거나 즐겨 보는 행위, 괴상한 축제에 참여하는 것은 음란마귀에 지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레 18:22-23).

9. 죽고 싶은 충동: 죽고 싶은 충동이 자주 생기거나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거나, 죽음의 관련된 매체에 접근 또는 관심을 가지는 것, 죽음을 미화하는 것은 자살의 영에 지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
사울이 패전하매 활 쏘는 자가 따라잡으니 사울이 그 활 쏘는 자에게 중상을 입은지라 그가 무기를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그것으로 나를 찌르라 할례 받지 않은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무기를 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감히 행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의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드러지매"(삼상 31:3-4).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이 사람은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여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행 1:16-18).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 4:7).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0069

매주 11,000여 명의 회원님들에게 한 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 드림 : 양천구 신정로 11길 63 강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