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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설 명 절 예 배 순 서

에반젤(복음) 2026. 2. 15. 04:52

 

 

설 명 절 예 배 순 서


2026년 2월17일(음력1월1일)

 

 

묵    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도자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찬    송  - - - - - - - - - - - - -  404 장 - - - - - - -- - - - - - - 다같이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성시교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같이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기    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족중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많은 일들로 분주했고, 때때로 걱정과 염려로 보내야했던 2014년 한해를 대과없이 보내게 하시고, 이렇게 온 가족이 강건한 모습으로 모여 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열게 하시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 민족이 힘들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주셨듯이 무한한 사랑으로 다시 한 번 이 백성을 보살펴 주옵소서. 지금 이 나라의 경제, 정치, 교육, 사회, 그 어느 것도 불안합니다. 끊임없이 어려움과 위기에 직면합니다. 주님! 이 나라를 주님의 품에 품으시고  나라 안팎으로 일어나는 모든 대소사를 잘 감당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이 민족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교회와 직장과 가정 역시, 끝까지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명절의 이 아침, 이 예배를 시작으로 올 한 해를 주님께 맡기오니 기쁘게 흠향하시사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성경봉독 - - - - - - - - - -  잠언 4장 7-9절  - - - - - - - - - - - -  인도자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지니라.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설    교  - - - - - - - - - - - 하나님을 높이라! - - - - - - - - - - - 인도자
  인생은 높은 산을 오르는 것처럼,  처음에는 쉽기도 하고 재미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인생의 무게가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어느 자료를 보니까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2-3백번 정도를 웃지만 성인은 하루에 열 번 웃기도 힘들다고 해요. 이렇게 인생은 처음 출발과는 전혀 달라요. 직장 생활도 입사 초기에는 호기심과 긴장 가운데 힘든 줄도 모르다가 2-3년만 지나면 직장 역시 피곤한 곳이 되고 말아요. 그러나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인생일지라도 힘을 얻으면서, 도움을 얻으면서, 쉼을 얻으면서 사는 지혜가 있어요.
  첫째는 하나님을 높이며 사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창조하셨어요. 그리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셨어요.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믿고, 사랑하며 영원토록 그를 경외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섬기면 하늘로부터 복이 내려와요. 가정이나, 일터나, 범사의 복은 우리가 노력한다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은‘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라고 말씀하셔요. 우리가 하나님을 높이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의 은총을 주시는 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우리를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마귀는 언제나 우리를 교만하게 해요.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라, 이웃을 귀하게 여겨라. 겸손하게 봉사하고 희생하라’라고 말씀하셔요. 그리고 우리는 연약한 질그릇 같기에 늘 겸손하게 몸과 마음의 무릎을 꿇고서 기도하며 항상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오히려 높여주시는 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감사해야 돼요. 인생은 하나님께서 은혜의 바람을 불어넣어 주셔야 우리 인생에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려요. 마치 풍금을 연주할 때 아무리 연주를 잘 한다 할지라도 바람을 불어넣어 주어야 훌륭한 소리가 나듯이 우리의 인생 역시 하나님이 불어넣어주시는 은혜의 바람이 불어야 해요. 우리의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탄이 만들어주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하나님이 만들어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제 설 명절 감사 예배를 드리면서 새해를 맞이합니다. 늘 겸손히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은혜의 봄바람이 우리의 인생을 복되게 해요. 그러면서 우리는 늘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에게는 모든 것이 있어요. 늘 하나님을 높이며 위로부터 내려오는 각종 은혜를 경험하고, 험한 세상 가운데서도 승리의 삶을 사는 우리 가족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    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도자
하나님 아버지 주신 말씀대로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잘 믿으며 한 해 동안도 주님 주시는 은혜로 가정은 사랑스럽고, 일터는 형통해지고, 교회는 부흥하고, 이 민족은 평안의 축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찬    송 - - - - - - - - - - - - - - 434장 - - - - - - - - - - - - - - 다같이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주기도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같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