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것들(눅 2:1-14)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 2:11-14). 우리는 성탄절의 문화적 전통으로부터 성경적 진리와 역사적 사실, 허구를 구분해야 한다. 예수님의 탄생은 전설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이다. 성탄절은 영어로 크리스마스(Christmas), 프랑스어로는 노엘(Noel), 독일어로는 바이나흐텐(Weihnachten)이라고 한다. ‘크리스마스’라는 말은 ‘그리스도(christ 메시아)'와 ’마스(mass 예배)'가 합쳐진 말이다. 다시 말해서 ‘크리스마스’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태어나신 날을 축하하고 예배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 기뻐해야 한다. 성탄절에 대해 꼭 알아야 하는 10가지를 전한다. 첫째, 사실은 예수님이 성탄의 주인공이라는 점이다. 성탄절을 지키는 목적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억하는 것이다. 산타클로스가 아니다. 둘째, 예수님은 창세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요한복음은 이를 명쾌하게 증언한다(요 1:1,14). 셋째, 예수님의 탄생은 메시아 도래 예언의 정점이다. 예수님의 출생지와 동정녀 탄생, 십자가 죽음은 모두 예언됐다. 넷째, 문화적 성탄과 성경적 성탄절을 구별해야 한다. 문화적 성탄은 산타클로스와 선물, 순록, 성탄 트리 등 풍습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탄생은 풍습이나 전설이 아니다. 역사적 사실이다. 다섯째, 예수님의 탄생은, 고난의 종으로서 우리 죄를 위해 돌아 가신 더 큰 사역의 한 부분이다. 예수님은 성장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알았고 30세가 됐을 때 공적 생애를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이 예언한대로 죽었으며 사흘 만에 부활했다. 성탄절은 구원자 예수님의 삶 전체를 묵상하는 절기이다. 여섯째, 예수님은 성령으로 마리아의 몸에 잉태됐다. 성탄절의 중심엔 생물학적 측면에서 기적이 존재하며 여기엔 초자연적 믿음이 필요하다. 일곱째, 동정녀 탄생 없는 성육신 사건은 없다. 동정녀 탄생만이 예수께서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을 가진 존재임을 설명할 수 있다. 초기 교부들은 이를 확증했다. 여덟째, 예수님의 탄생은 거절을 동반했다. 헤롯왕은 그를 죽이려 했으며(마 2:16), 그를 위한 여관은 없었다(눅 2:7). 자기 땅에 왔으나 자기 백성은 영접하지 않았다(요 1:11).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했으며 악한 행위가 드러날까 봐 빛을 미워했다(요 3:19-21). 아홉째, 예수님은 그를 믿는 자들이 거듭나게 하기 위해 오셨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며(요 1:12), 거듭나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다(요 3:3).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탄생은 궁극적인 희생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세상에 오셨다(롬 8:3). 그는 하늘 영광을 뒤로 하고 흑암의 세상에 오셔서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셨다. 성탄절은 휘황찬란한 상업주의가 판을 치는 날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이 전부이다. |
출처: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원문보기 글쓴이: 김창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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