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창/- 행복의 문학

[스크랩] 아빠~

에반젤(복음) 2025. 5. 26. 23:32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735호)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마 6:6-13)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8-10).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9) :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가장 행복한 개념이다. 이교도들은 '사랑하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인 하나님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이교도들은 신(神)을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하며, 잔인하고 무서운 존재로 묘사한다. 그러나 성경은 (神) 사랑하시고, 친절하며 동반할 수 있으며, 접근할 수 있고, 바람직한 하나님으로 말씀하신다. '우리 아버지' -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계시)라고 기도하게끔 가르친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1. 하나님은 두 가지 면에서 자신을 아버지로서 나타난다.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요 5:17). "...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라가 충만하더라"(요 1:14).
 2) 주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아버지로서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2.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국가적인 차원이나 시적 감각에서 그들의 아버지라 생각했다
 1) 시적으로 "그 거룩한 처서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시 68"5).
 2) 국가적 차원에서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출 4:22).
이스라엘은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라고 할 만큼 개인적으로 아들이라는 인식이 없었다.
 

3. 예수님을 영접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린다.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지만 가족 내에 있는 사람들만의 아버지시다.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보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요 8:44).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는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였느니라"(고후 6:17).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 1:12-13).
 1)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신다.

 거듭남이 없이는 아들의 자격이 없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 5:11-12)
 2) 아버지와 아들로서의 관계를 가진다(주인과 종의 관계가 아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3) 아버지로서 아들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신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 6:6).
 
결론.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무릇 하나님의 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롬 8:14-15).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성도가 되자.

 

 

기적이 아니면 살릴 수 없소

 

테스(Tess)라는 여덟 살 난 여자아이가 우연히 엄마 아빠의 대화를 엿들었다. 동생 앤드류가 병들었으나 돈이 없어 치료할 수 없다는 이야기였다. 아빠가 엄마에게 ‘앤드류는 기적이 아니면 살릴 수 없소’라고 말했다. 기적만 있으면 살릴 수 있다는 것으로 이해한 소녀는 저금통을 꺼내 들고 약국으로 달려갔다.


약사가 물었다. ‘무슨 일로 왔니?’‘동생이 너무 아파요. 기적이 아니면 살릴 수 없데요. 기적을 사러 왔어요.’‘뭐 기적을! 약국에는 기적을 팔지 않는다.’

그때 약사와 대화를 나누던 손님이 물었다. ‘꼬마야, 어떤 기적이 필요하니!’‘동생이 아픈데 아빠는 돈이 없어 동생을 낫게 할 수 없다고 해요. 그래서 제 돈으로 기적을 사러 왔어요.’‘그래? 네가 가진 돈이 얼마니?’
‘1달러 11센트요.’ 손님은 웃으며‘잘 됐구나. 마침 내가 팔려는 기적이 1달러 11센트거든...’


손님은 아이가 가진 돈을 받아 들고는 소녀의 집으로 향했다. 그는 바로 세계적인 신경 전문의 칼톤 암스트롱(Carlton Amstrong)박사로 뇌종양 전문의사였다. 동생은 수술을 받고 기적같이 나았다. 누나가 1달러 11센트를 주고 산 기적이 동생을 살렸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기적은 지금 이 시간에도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수없이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우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